[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축구국가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경기서 왼쪽 발목 부상으로 교체돼 우려를 낳고 있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의 알리안츠 리베이라에서 열린 니스와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7라운드 원정경기서 선발출전해 후반 19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되기 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4-0으로 이긴 파리 생제르맹(PSG)은 19승3무4패, 승점 60을 기록해 2위 랑스(19승2무6패·승점 59)와 승점 1점차 선두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