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치고 FIFA 랭킹 아시아 1위 가능성 열린 한국…아시아 최강 자존심, 실력으로 입증할 기회 왔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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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6:00
한국 축구 대표팀이 일본을 제치고 아시아 FIFA 랭킹 1위를 탈환할 기회를 잡았다. 일본이 1월 랭킹에서 19위로 한 계단 하락이 확정되면서 격차가 3계단으로 좁혀진 데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가장 큰 난적으로 꼽혔던 개최국 멕시코(15위)의 전력까지 약화하면서 한국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됐다.
FIFA 실시간 랭킹에 따르면 세네갈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8강 진출 과정에서 랭킹 포인트 8.31점을 쌓으며 일본을 역전했다. 세네갈은 19위에서 1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같은 기간 A매치가 없던 일본은 18위에서 19위로 하락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 팀들의 1월 랭킹은 일본 19위, 이란 20위, 한국 22위로 재편됐다.
현재 한국은 일본과 50점 이상 랭킹 포인트 차이가 나지만, 3월 A매치와 월드컵 조별리그 결과에 따라 순위 역전이 충분히 가능하다. FIFA 랭킹은 경기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를 차등 적용한다. 평가전은 최대 10점까지 가져갈 수 있고, 월드컵 조별리그는 50점으로 5배나 높다.
FIFA 실시간 랭킹에 따르면 세네갈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8강 진출 과정에서 랭킹 포인트 8.31점을 쌓으며 일본을 역전했다. 세네갈은 19위에서 1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같은 기간 A매치가 없던 일본은 18위에서 19위로 하락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 팀들의 1월 랭킹은 일본 19위, 이란 20위, 한국 22위로 재편됐다.
현재 한국은 일본과 50점 이상 랭킹 포인트 차이가 나지만, 3월 A매치와 월드컵 조별리그 결과에 따라 순위 역전이 충분히 가능하다. FIFA 랭킹은 경기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를 차등 적용한다. 평가전은 최대 10점까지 가져갈 수 있고, 월드컵 조별리그는 50점으로 5배나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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