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가 통산 1000골 달성을 향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호날두는 2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5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중동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뒤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나는 여전히 큰 동기부여를 느끼고 있다"며 "열정은 변함없고, 계속 축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럽이든 중동이든 어디에서 뛰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언제나 축구를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