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주장 페르난데스, 햄스트링 부상 이탈…"한 달 이상 결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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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13: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24일(한국 시간) "후벵 아모림 맨유 감독은 페르난데스 없이 한 달 이상을 버텨야 하는 상황에서 그를 대체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22일 아스톤 빌라와의 EPL 1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햄스트링을 다쳐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24일(한국 시간) "후벵 아모림 맨유 감독은 페르난데스 없이 한 달 이상을 버텨야 하는 상황에서 그를 대체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22일 아스톤 빌라와의 EPL 1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햄스트링을 다쳐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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