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막 비빌 정도…메시 동료, 손흥민 유니폼 얻었다! "손흥민은 끄덕끄덕 답했어" 스포츠뉴스 0 166 02.24 16:00 [OSEN=정승우 기자] 경기 결과와 별개로 또 하나의 '승부'가 있었다. 인터 마이애미 수비수 막시밀리아노 팔콘이 손흥민의 유니폼을 얻기 위한 약속을 경기 도중 미리 받아내며 화제를 모았다.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