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때린' 조규성의 승부차기…미트윌란, 유로파 8강 진출 실패 > 스포츠뉴스

'골대 때린' 조규성의 승부차기…미트윌란, 유로파 8강 진출 실패

스포츠뉴스 0 233
조규성. 연합뉴스조규성. 연합뉴스
조규성(미트윌란)이 승부차기를 놓쳤다. 미트윌란도 노팅엄 포리스트의 벽을 넘지 못했다.

미트윌란은 2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노팅엄에 1-2로 졌다. 원정 1차전 1-0 승리에 이은 1, 2차전 합계 2-2. 승부는 연장을 거쳐 승부차기로 이어졌고, 미트윌란은 0-3으로 눈물을 흘렸다.

조규성과 이한범 모두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둘 모두 1차전에서도 교체로 출전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Suthinon11 9,000P
  • 8 K두부 8,100P
  • 9 jclco 8,0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