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철철' 손가락 잘릴 뻔, 심각한 부상+산소 공급까지…조롱하던 팬들도 경악 "신이 그를 도와주시길" > 스포츠뉴스

'피 철철' 손가락 잘릴 뻔, 심각한 부상+산소 공급까지…조롱하던 팬들도 경악 "신이 그를 도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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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갈라타사라이의 공격수 노아 랑이 경기 중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랑은 리버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소화하는 도중 리버풀의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와 경합 후 광고판에 부딪혀 손가락에 큰 상처를 입었다. 랑은 부상 직후 광고판 앞에 쓰러져 손가락을 잡고 비명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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