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무것도 듣지 못했는데요?"…바르셀로나 회장 후보 '케인 영입' 공약 내걸었는데, 케인은 이적설 일축 > 스포츠뉴스

"저는 아무것도 듣지 못했는데요?"…바르셀로나 회장 후보 '케인 영입' 공약 내걸었는데, 케인은 이적설 일축

스포츠뉴스 0 164
"저는 아무것도 듣지 못했는데요?"…바르셀로나 회장 후보
해리 케인./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나는 아무것도 듣지 못했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은 바르셀로나 이적설에 대해 일축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Suthinon11 9,000P
  • 8 K두부 8,100P
  • 9 jclco 8,0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