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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건강한데" 韓 떠난 린가드 어쩌나…'영입하지 마세요' 감독이 직접 반대→PL 복귀길 막혔다 > 스포츠뉴스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한데" 韓 떠난 린가드 어쩌나…'영입하지 마세요' 감독이 직접 반대→PL 복귀길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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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1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이날 K리그1 8개 팀(강원,김천,서울,수원FC,제주,대전,대구,안양)감독과 대표 선수가 참석해 올 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2024-2025 ACL에 나서는K리그1 4개 팀(울산,포항,광주,전북)은ACL경기 일정으로 인해 이번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하지 않고 지난 5일 별도 미디어데이를 가졌다.FC 서울 린가드가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2.13 /jpnews@osen.co.kr

[OSEN=서월월드컵경기장, 박준형 기자] 제시 린가드(33, 서울)의 라스트 댄스는 무승부로 끝났다.FC서울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에서 린가드의 선제골이 터졌지만 지키지 못하고 멜버른 시티와 1-1로 비겼다.서울(2승3무1패, 승점 9)은 5위로 밀렸다. 멜버른 스티(3승1무2패, 승점 10점)는 4위다.경기종료 후 FC서울 린가드 고별행사에서 린가드가 눈물을 보이고 있다.  2025.12.10 / soul1014@osen.co.kr

[OSEN=고성환 기자] K리그를 떠난 제시 린가드(33)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리턴'이 막히는 분위기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그의 복귀를 막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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