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논란' 토트넘 수비수, 라커룸 망치고 팀 강등시키고 '줄행랑' 이적?…"PL 내 이적도 가능" > 스포츠뉴스

인성 논란' 토트넘 수비수, 라커룸 망치고 팀 강등시키고 '줄행랑' 이적?…"PL 내 이적도 가능"

스포츠뉴스 0 171

인성 논란
[OSEN=이인환 기자] 팀을 나락으로 밀어 넣은 주역들이 이제는 '각자도생'을 꿈꾸고 있다. 라커룸 분위기를 박살 내며 '인성 논란'의 중심에 섰던 미키 반 더 벤(25, 토트넘 홋스퍼)이 팀의 강등 위기를 외면한 채 빅클럽으로의 탈출구를 모색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5일(한국시간)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의 수비수 반 더 벤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강등권 사투를 벌이고 있는 토트넘의 현실과 맞물려 반 더 벤이 올여름 팀을 떠날 결단을 내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몰락이 끝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리그 16위까지 추락하며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사상 초유의 대참사가 눈앞에 닥친 상황에서 팀을 지탱해야 할 핵심 수비수들이 오히려 이적설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팬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jclco 9,000P
  • 8 Suthinon11 9,000P
  • 9 K두부 8,1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