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서울 이랜드, 최철우 유스 디렉터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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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10: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구단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총괄할 적임자로 최철우 전 한국프로축구연맹 TSG 기술위원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국가대표 선수 출신의 최철우 신임 유스 디렉터는 지난 2014년부터 6년간 17세 이하(U-17) 대표팀 코치와 수석코치를 거치며 유망주 지도 경험을 쌓았다.
특히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17 브라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8강 진출에 기여했다. 대한축구협회 유소년 분과 기술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국가대표 선수 출신의 최철우 신임 유스 디렉터는 지난 2014년부터 6년간 17세 이하(U-17) 대표팀 코치와 수석코치를 거치며 유망주 지도 경험을 쌓았다.
특히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17 브라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8강 진출에 기여했다. 대한축구협회 유소년 분과 기술위원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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