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최강 수비 박살냈다…'시속 122km 캐논포' 오현규, 20년간 리그 최고 기록 > 스포츠뉴스

튀르키예 최강 수비 박살냈다…'시속 122km 캐논포' 오현규, 20년간 리그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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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최강 수비 박살냈다…
베식타스와 괴즈테페 경기 중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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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오현규가 튀르키예 무대에서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오현규는 23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스타디움에서 열린 괴즈테페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그 23라운드 홈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쐐기골을 터트려 4-0 대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스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골의 맹활약을 이어갔다.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것은 122년 역사의 베식타스 최초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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