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서울 이랜드, '경영 전문가' 우상배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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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23: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신임 대표이사로 우상배 전 이앤씨월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1964년생인 우상배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93년 이랜드 공채 12기로 입사해 30년 넘게 이랜드그룹에서 근무하며 패션∙유통 사업 영역에서 성과를 쌓아왔다.
특히 2003년 뉴코아 영업부문 실사팀장을 맡아 인수·합병(M&A)을 주도하고, 2011년에는 엘칸토를 인수해 흑자 구조를 만드는 등 전환경영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1964년생인 우상배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93년 이랜드 공채 12기로 입사해 30년 넘게 이랜드그룹에서 근무하며 패션∙유통 사업 영역에서 성과를 쌓아왔다.
특히 2003년 뉴코아 영업부문 실사팀장을 맡아 인수·합병(M&A)을 주도하고, 2011년에는 엘칸토를 인수해 흑자 구조를 만드는 등 전환경영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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