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촉즉발' 손흥민 살인 태클 폭발했다…챔스 2차전도 발목 노린 더티 플레이에 몸싸움 → 옐로카드 스포츠뉴스 0 248 03.18 12: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분노가 결국 터져 나왔다.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거친 반칙에 더는 참지 못하고 정면으로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