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의 셀틱, 낭시 감독 '8경기' 만에 경질…오닐 감독 선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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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12:00
축구 국가대표 윙어 양현준이 뛰는 셀틱(스코틀랜드)이 윌프레드 낭시 감독을 부임 8경기 만에 경질했다.
셀틱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낭시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결정했다"며 "콰메 암파두 수석코치, 쥘 게겐 코치, 막심 살리에 코치도 함께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셀틱은 지난해 10월 로저스 감독과 결별한 뒤 낭시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지만, 반등에 실패했다. 낭시 감독 체제에서 셀틱은 리그 6경기에서 2승 4패에 그쳤고, 스코틀랜드 리그컵 결승에서는 세인트 미렌에 패해 우승을 놓쳤다. 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AS로마에 0-3 완패를 당했다.
셀틱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낭시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결정했다"며 "콰메 암파두 수석코치, 쥘 게겐 코치, 막심 살리에 코치도 함께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셀틱은 지난해 10월 로저스 감독과 결별한 뒤 낭시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지만, 반등에 실패했다. 낭시 감독 체제에서 셀틱은 리그 6경기에서 2승 4패에 그쳤고, 스코틀랜드 리그컵 결승에서는 세인트 미렌에 패해 우승을 놓쳤다. 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AS로마에 0-3 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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