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따놓은 당상"…레비 회장, 토트넘 선수 계약서에 '강등시 주급 50% 삭감' 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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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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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각), '역대급 부진'에 빠진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에 일어날 파장에 대해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의 1군 선수단 대부분이 계약서에 '강등시 급여 삭감' 조항을 삽입했다. 다니엘 레비 전 회장이 마련해둔 일종의 '보호장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로 강등되면 자연스레 재정 문제를 겪게 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차원이다. 대다수는 주급이 약 50% 삭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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