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봄' 왔다…2026시즌 K리그, 개막전 역대 최다 관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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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11:00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한 1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전북 현대와 부천 FC의 경기에 앞서 전북현대 팬들이 대형 태극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6.03.01. [email protected]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뉴시스를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펼쳐진 1라운드 K리그1, K리그2 합계 관중은 15만2645명"이라며 "이는 개막 라운드 역대 최다 관중 입장"이라고 알렸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승격팀' 인천유나이티드와 '전통 명문' FC서울의 경인 더비로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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