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스펙트'…미친 한국인 등장, 스페인에서 벌써 6골 → SON 찰칵 세리머니로 승리 만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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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23: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특급 유망주' 김민수(20, FC안도라)가 선배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향한 뜨거운 동경을 쏘아올렸다. 환상적인 득점포를 가동한 뒤 선보인 세리머니는 손흥민 전매특허 '찰칵' 모션이었다.
김민수는 지난 3일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25-26시즌 라리가2(스페인 2부리그) 28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에서 4-1 대승을 견인하는 압도적 활약을 펼쳤다. 카를레스 만소 감독의 두터운 신뢰 속에 스리톱의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90분 내내 경기장을 누비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김민수는 지난 3일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25-26시즌 라리가2(스페인 2부리그) 28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에서 4-1 대승을 견인하는 압도적 활약을 펼쳤다. 카를레스 만소 감독의 두터운 신뢰 속에 스리톱의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90분 내내 경기장을 누비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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