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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2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뤄질 뻔 했다…"당시 맨유가 레알보다 높은 금액 제시했었어" > 스포츠뉴스

가레스 베일(2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뤄질 뻔 했다…"당시 맨유가 레알보다 높은 금액 제시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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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2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뤄질 뻔 했다…"당시 맨유가 레알보다 높은 금액 제시했었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가레스 베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을 뻔했다.

베일은 5일(한국시간) '스틱 투 풋볼' 팟캐스트에 출연해 "2013년,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보다 더 높은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내마음은 이미 베르나베우로 기울어져 있었다"라고 말했다.

웨일스의 전설적인 윙포워드 베일은 사우샘프턴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2007-08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했다. 2010-11시즌부터 기량을 뽐내기 시작했고, 이듬해에는 팀에서 최고의 선수로 거듭났다. 마지막 시즌이었던 2012-13시즌에는 44경기 26골 10도움을 터뜨리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를 대표하는 선수가 됐다. 이후에 레알로 이적했고, 토트넘으로 임대 신분으로 돌아와 활약하기도 했다. LAFC에서의 시간을 끝으로 2022시즌 이후 은퇴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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