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오길 참 잘했다!' 입성 후 결정력 폭발 "라이프치히 마지막 시즌보다 득점 페이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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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09: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베냐민 셰슈코는 프리미어리그(PL) 입성 후 기량이 향상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2일(한국시간) "맨유 데뷔 시즌 동안 비판을 받기도 한 세슈코는 RB 라이프치히에서 뛰던 마지막 시즌보다 득점 페이스가 더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보도했다.
세슈코는 올 시즌 맨유에 입단한 '신입생'이다. 지난 시즌까지 최전방 경쟁력이 떨어졌던 맨유는 비시즌 동안 화력 보강을 위해 팔을 걷어 올렸다. 결국 거액을 들여 PL 정상급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를 품은 데 이어 세슈코까지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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