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첫 상대' 1일 결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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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01:00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 48팀 중 42팀이 확정된 가운데 남은 티켓 6장을 놓고 27일(한국 시각) 대륙별·대륙 간 최종 플레이오프(PO)가 유럽과 북미 등에서 일제히 막을 올린다.
한국 축구 팬들의 관심은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가 결정될 유럽 PO D조에 쏠린다.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 가운데 최종 승자가 한국·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이 속한 A조의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한다. 한국은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이 팀과 조별 리그 1차전을 치른다.
유럽 PO D조에선 27일 오전 4시 45분 덴마크와 북마케도니아, 체코와 아일랜드가 각각 준결승을 치르고, 승리한 두 팀이 내달 1일 결승에서 월드컵 본선 진출팀을 가린다. 가장 유력한 본선행 후보는 한국보다 FIFA 랭킹이 한 계단 높은 덴마크(21위)다. 유럽 예선에서 스코틀랜드에 밀려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나섰지만, 북마케도니아(66위), 체코(43위), 아일랜드(59위)보다 전력이 앞선다는 평가다.
한국 축구 팬들의 관심은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가 결정될 유럽 PO D조에 쏠린다.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 가운데 최종 승자가 한국·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이 속한 A조의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한다. 한국은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이 팀과 조별 리그 1차전을 치른다.
유럽 PO D조에선 27일 오전 4시 45분 덴마크와 북마케도니아, 체코와 아일랜드가 각각 준결승을 치르고, 승리한 두 팀이 내달 1일 결승에서 월드컵 본선 진출팀을 가린다. 가장 유력한 본선행 후보는 한국보다 FIFA 랭킹이 한 계단 높은 덴마크(21위)다. 유럽 예선에서 스코틀랜드에 밀려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나섰지만, 북마케도니아(66위), 체코(43위), 아일랜드(59위)보다 전력이 앞선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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