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은 사실이 아냐"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오진 의혹 부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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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6:00
프랑스 국가대표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을 둘러싼 오진 의혹을 공개적으로 부인했다.
26일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음바페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에 합류한 자리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내 무릎을 잘못 검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음바페의 발언은 지난해 12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5라운드 셀타 비고전이 끝난 뒤 왼쪽 무릎에 통증을 느꼈는데,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반대편을 검사하는 황당한 오진을 저질렀다는 의혹에 대한 반박이다.
26일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음바페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에 합류한 자리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내 무릎을 잘못 검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음바페의 발언은 지난해 12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5라운드 셀타 비고전이 끝난 뒤 왼쪽 무릎에 통증을 느꼈는데,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반대편을 검사하는 황당한 오진을 저질렀다는 의혹에 대한 반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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