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손흥민과 합작 '단, 1골' 최강 듀오 맞나 "MLS 득점왕 현재 7골, 흥-부 듀오는 갈 길이 너무 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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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09:00
‘흥-부 듀오’로 불리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대표 공격진이다. 그러나 최근 득점력은 그 명성에 걸맞지 않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공식 채널은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리그 5라운드 기준 득점왕순위를 조명했다. 1위는 내슈빌 SC 소속 샘 서리지(7골)다. 2위는 FC 댈러스의 페타르 무사(6골) 이어 니콜라스 페르난데스(뉴욕시티), 브라이언 화이트(밴쿠버 화이트캡스), 주앙 클라우스(LA 갤럭시)가 5골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LAFC 소식을 전하는 ‘LAFC X’는 MLS 득점왕 경쟁 상황을 조명 후 “손흥민과 부앙가는 갈 길이 멀다. 따라잡아야 할 게 너무 많다. 둘이 합쳐서 겨우 1골밖에 넣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공식 채널은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리그 5라운드 기준 득점왕순위를 조명했다. 1위는 내슈빌 SC 소속 샘 서리지(7골)다. 2위는 FC 댈러스의 페타르 무사(6골) 이어 니콜라스 페르난데스(뉴욕시티), 브라이언 화이트(밴쿠버 화이트캡스), 주앙 클라우스(LA 갤럭시)가 5골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LAFC 소식을 전하는 ‘LAFC X’는 MLS 득점왕 경쟁 상황을 조명 후 “손흥민과 부앙가는 갈 길이 멀다. 따라잡아야 할 게 너무 많다. 둘이 합쳐서 겨우 1골밖에 넣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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