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비극, 토트넘 강등→양민혁 자리 없다…타카이도 있는데 제외, '투명인간 취급' 코번트리 임대 선택은 아쉽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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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민혁은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이 돼도 기회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스포츠 매체 'DR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이 될 시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구성될 라인업을 예상했다. 가벼운 예측이나 토트넘 현 상황을 고려하면 진지하게도 느껴진다.
토트넘은 50년 만의 강등 위기에 처했다.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하면서 변화에 나섰다. 프랭크 감독을 지원하기 위해 모하메드 쿠두스, 사비 시몬스, 랑달 콜로 무아니, 주앙 팔리냐 등이 영입됐는데 결과는 최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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