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티비 - 스포츠중계·해외축구중계·MLB중계·NBA중계·EPL중계 전경기 무료 사이트

"뭘 증명하려고 그래?" 친선 경기인데 발목 부러질 뻔했다…감독도 "이해할 수 없어, 그런 식으로 경합하다니" 분노 > 스포츠뉴스

"뭘 증명하려고 그래?" 친선 경기인데 발목 부러질 뻔했다…감독도 "이해할 수 없어, 그런 식으로 …

스포츠뉴스 0 179
"뭘 증명하려고 그래?" 친선 경기인데 발목 부러질 뻔했다…감독도 "이해할 수 없어, 그런 식으로 경합하다니" 분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필 포든이 친선 경기 도중 끔찍한 부상을 당할 뻔했다.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우루과이를 만나1-1 무승부를 거뒀다.

선제골은 잉글랜드의 몫이었다. 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벤 화이트가 세컨드볼을 마무리하며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우루과이가 반격했다. 후반 추가 시간 4분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319,000P
  • 2 소유사랑 38,000P
  • 3 K두부 8,100P
  • 4 Suthinon11 8,000P
  • 5 티모 7,000P
  • 6 조록온 5,000P
  • 7 ㅇㅇ 4,000P
  • 8 Snugy 4,000P
  • 9 축구는노잼 3,000P
  • 10 shahhdjf 3,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