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니 한국 안 오나' 토트넘 지구 반대편 프리시즌 투어 확정
스포츠뉴스
0
164
03.30 15: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뉴질랜드로 향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군 선수단이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방문해 2026년 프리시즌 투어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오는 7월 26일 에덴 파크에서 오클랜드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1976년 이후 50년 만에 뉴질랜드를 찾는다.
토트넘이 뉴질랜드로 향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3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군 선수단이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방문해 2026년 프리시즌 투어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은 오는 7월 26일 에덴 파크에서 오클랜드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1976년 이후 50년 만에 뉴질랜드를 찾는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