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스리백인데…코트디에 0-4 대패 韓- 브라질·잉글랜드 다 이긴 日, 도대체 무슨 차이입니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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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01:00
3월 평가전, 나란히 ‘3-4-2-1’ 대형
결과는 2연패 vs 2연승…정반대
일본, 수비전환시 빠른 협력으로 ‘밀집 대형’
2선 빠른 윙어 활용한 역습 패턴 8년간 다져
한국은 수비라인 무너져 ‘1대1 수비’ 반복
2선 공격도 플레이메이커 기용…역습 속도 ↓
‘플랜B’도 결정적 차이…남은 시간 숙제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에서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스리백을 가동하고 유럽 원정에 나섰다. 한국은 코트디부아르에 0-4, 오스트리아에 0-1로 졌다. 일본은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를 상대로 각각 1-0 승리했다. 같은 3-4-2-1 전형이지만 그 안을 채운 전술 콘텐츠의 격차가 상반된 결과로 드러났다.
결과는 2연패 vs 2연승…정반대
일본, 수비전환시 빠른 협력으로 ‘밀집 대형’
2선 빠른 윙어 활용한 역습 패턴 8년간 다져
한국은 수비라인 무너져 ‘1대1 수비’ 반복
2선 공격도 플레이메이커 기용…역습 속도 ↓
‘플랜B’도 결정적 차이…남은 시간 숙제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에서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스리백을 가동하고 유럽 원정에 나섰다. 한국은 코트디부아르에 0-4, 오스트리아에 0-1로 졌다. 일본은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를 상대로 각각 1-0 승리했다. 같은 3-4-2-1 전형이지만 그 안을 채운 전술 콘텐츠의 격차가 상반된 결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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