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 바지를 벗고 셔츠를 찢는다" '토트넘의 구원자' 데 제르비, 열정 대단하네…"그는 클롭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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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2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불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영국 '더 선'은 2일(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은 매우 열정적이며, 터치라인과 훈련장에서 감정을 폭발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데 제르비 감독 밑에서 있던 선수들의 과거 인터뷰를 조명했다.
이탈리아 출신 지도자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했다. 과거 사수올로,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 마르세유에서 전술적 역량을 보여주며 지도력을 입증받아 왔는데, 그것보다 주목받는 것은 그의 열정이다. 때론 너무 불 같은 성격에 보드진과 불화를 겪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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