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PSG가 이적 막나…이강인, PSG 복귀하자마자 '결승골 기점+평점 7.6' 존재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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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12: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강인이 짧은 출전 시간 속에서도 결승골 기점 역할을 만들며 승리에 일조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4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8라운드에서 툴루즈를 3-1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PSG는 2위 랑스를 승점 4점 차로 달아나며 1위를 유지했다.
먼저 웃은 건 PSG였다. 전반 23분 오른쪽에서 올려준 컷백 크로스를 툴루즈 수비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낮게 떴는데 우스만 뎀벨레가 발리 슈팅해 골문을 열었다. 툴루즈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실점한 지 4분 만에 라스무스 니콜라이센이 동점골을 터뜨려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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