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32개 소나기 슈팅 중 실점은 PK가 유일…'손흥민 만큼 중요한 선수' 크루스 아술 원정 MOM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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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21:00
요리스/북중미축구연맹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골키퍼 요리스가 인상적인 선방 능력을 선보이며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행 주역으로 활약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LAFC는 지난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둔 가운데 합계 전적 4-1을 기록해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행에 성공했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대회 최다 우승팀 크루스 아술은 LAFC를 넘지 못하고 올 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에서 탈락했다.
![[오피셜] 32개 소나기 슈팅 중 실점은 PK가 유일…](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4/15/2026041520091232634_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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