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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최대 비극' 향년 20세, 총 맞아 사망…구단 버스타고 귀가하던 중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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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계에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치안이 불안한 아프리카에서 또 한 명의 유망주가 괴한의 습격에 목숨을 잃었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17일(한국시간) “가나 프로리그 베레쿰 첼시의 윙어 도미닉 프림퐁이 원정 경기 후 돌아가던 중, 팀 버스가 무장 강도의 공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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