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난드-비디치 뚫고 골' 왕년의 득점왕 산토스 "잠도 설쳤는데 만족스러워…1분 1초 소중히 뛰었다"[수원톡톡] > 스포츠뉴스

'퍼디난드-비디치 뚫고 골' 왕년의 득점왕 산토스 "잠도 설쳤는데 만족스러워…1분 1초 소중히 뛰었다"[수원…

스포츠뉴스 0 262

[OSEN=수원, 조은정 기자]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OGFC를 무너뜨린 '왕년의 득점왕' 산토스(41)가 다음 레전드 매치에서도 득점을 다짐했다.

수원 삼성 레전드 팀은 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OGFC와 맞붙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박지성을 비롯해 프리미어리그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들이 '슛포러브'와 함께 창단한 신생 독립 팀 OGFC가 닻을 올리는 첫 무대였지만, 총 38027명의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수원 레전드가 승리를 챙겼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Suthinon11 9,000P
  • 8 K두부 8,100P
  • 9 jclco 8,0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