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핑 돌 정도!" 6년 반 계약→107일 경질, 첼시 역대급 위약금 보인다…"최대 480억 … 스포츠뉴스 0 242 04.23 13:00 [OSEN=고성환 기자] 첼시가 또 한 번 막대한 보상금을 지급해야 할 위기에 빠졌다. 야심 차게 6년 반 계약을 체결한 리암 로세니어(42) 감독을 107일 만에 해고한 대가다.영국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첼시는 로세니어 감독을 경질하면서 눈물이 핑 돌 정도로 엄청난 위약금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6년 반 계약을 맺은 그는 고작 107일 만에 해고됐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