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왕 가자! 손흥민, MLS 9호 도움 작렬 '폭풍 드리블+감차' 다 보여줬어도 첫 골 무산…LAFC, 내슈빌에 2-3 분패
스포츠뉴스
0
190
05.18 12: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이 리그 9호 도움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LAFC는 18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내슈빌과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에서 2-3으로 패했다.
리그 3연패에 빠진 LAFC는 서부 콘퍼런스 승점 21로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7위에 자리했다. 내슈빌은 동부 콘퍼런스 선두(승점 30)로 올라섰다.
| LAFC 공격수 손흥민이 18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내슈빌과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에서 드리블 돌파하고 있다. /사진=LAFC 공식 SNS 갈무리 |
LAFC는 18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내슈빌과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에서 2-3으로 패했다.
리그 3연패에 빠진 LAFC는 서부 콘퍼런스 승점 21로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7위에 자리했다. 내슈빌은 동부 콘퍼런스 선두(승점 30)로 올라섰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