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와 함께 MLS 올스타전 공격진 구축…홍명보 이후 두 번째
스포츠뉴스
0
111
06.06 10:00
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이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커뮤타전에 나설 '퍼스트 일레븐(First XI)'에 선정됐다.
MLS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29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멕시코 리가 MX 커뮤타전의 선발 명단 11명을 발표했다. 이번 '퍼스트 일레븐'은 팬, 선수, 미디어 투표 결과를 합산해 선정됐다.
LAFC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인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위고 카위퍼르스(시카고 파이어)와 함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가 MLS 커뮤타에 뽑힌 것은 2003년 홍명보(당시 LA 갤럭시) 이후 역대 두 번째다.
MLS는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29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멕시코 리가 MX 커뮤타전의 선발 명단 11명을 발표했다. 이번 '퍼스트 일레븐'은 팬, 선수, 미디어 투표 결과를 합산해 선정됐다.
LAFC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인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위고 카위퍼르스(시카고 파이어)와 함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가 MLS 커뮤타에 뽑힌 것은 2003년 홍명보(당시 LA 갤럭시) 이후 역대 두 번째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