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 주심, 이집트 출신 아민 모하메드 배정…부심 2명도 이집트 국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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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09:00
| 사진 | FIFA 캡처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주심이 공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조별리그 첫 경기는 상당한 중요성을 지닌다. 홍명보호는 과달라하라에서 마지막 담금질에 여념이 없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경기를 3일 여 앞두고 해당 경기의 심판진을 공개했다. 주심은 이집트 국적의 아민 모하메가 맡는다. 그는 지난 2013년부터 이집트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했고, 2017년부터는 FIFA 심판 자격을 얻었다. 2019년 17세 이하(U-17)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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