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룬 우리,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 카타르 주장 알-헤이도스의 각오 [WC 현장인터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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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0:00
카타르 축구의 ‘산증인’ 하산 알-헤이도스(35)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알-헤이도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경기전 기자회견에 카타르 선수단을 대표해 참가, 하루 뒤 있을 스위스와 일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본선 진출은 우리에게 꿈이었다”며 말을 이은 그는 “그러나 그 꿈을 이뤘다고 해서 여기서 멈출 생각은 없다. 우리는 도전을 원하고 이 도전에서 증명하기를 원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알-헤이도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경기전 기자회견에 카타르 선수단을 대표해 참가, 하루 뒤 있을 스위스와 일전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본선 진출은 우리에게 꿈이었다”며 말을 이은 그는 “그러나 그 꿈을 이뤘다고 해서 여기서 멈출 생각은 없다. 우리는 도전을 원하고 이 도전에서 증명하기를 원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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