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벨기에 리그 '17골 23도움' MVP 노린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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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1: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스널이 촐리스를 노린다.
영국 'BBC"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클럽 브뤼헤 공격수 크리스토프 촐리스를 영입하기 위해 오퍼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의 관심은 구체적이며 안드레아 베르타 단장이 잠재적인 영입을 위해 협상에 나섰다.
촐리스는 만 24세 그리스 국가대표 공격수다. 그리스 명문 PAOK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촐리스는 이미 잉글랜드 무대도 경험했다. 2021년에서 2024년까지 노리치 시티 소속이었다. 다만 노리치 시절에는 벤치를 지킨 시간이 길었다.
아스널이 촐리스를 노린다.
영국 'BBC"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클럽 브뤼헤 공격수 크리스토프 촐리스를 영입하기 위해 오퍼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의 관심은 구체적이며 안드레아 베르타 단장이 잠재적인 영입을 위해 협상에 나섰다.
촐리스는 만 24세 그리스 국가대표 공격수다. 그리스 명문 PAOK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촐리스는 이미 잉글랜드 무대도 경험했다. 2021년에서 2024년까지 노리치 시티 소속이었다. 다만 노리치 시절에는 벤치를 지킨 시간이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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