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자신한 쿠만 감독 "일본 강하지만 우리는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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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1:0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로날드 쿠만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일본을 경계하면서도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쿠만 감독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강팀이라는 걸 잘 알고 있으며 (철두철미하게) 전력 분석도 했다"며 "일본을 존중하지만, 우리는 네덜란드"라고 필승을 다짐했다.
네덜란드는 15일 오전 5시 같은 장소에서 '아시아 최강' 일본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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