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출신들 날았다' 스웨덴, 튀니지 5-1 대파…日 속한 F조 선두 도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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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3: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선 스웨덴(FIFA 랭킹 38위)이 튀니지(45위)를 완파하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스웨덴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튀니지를 5-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득실차+4)을 쌓은 스웨덴은 앞서 열린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네덜란드·일본(이상 승점 1점)을 제치고 조 선두로 조별리그를 출발했다.
| 스웨덴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튀니지전 득점 이후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스웨덴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튀니지를 5-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득실차+4)을 쌓은 스웨덴은 앞서 열린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네덜란드·일본(이상 승점 1점)을 제치고 조 선두로 조별리그를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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