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재미 없는 경기" UEFA 회장의 망언, '스페인전 무승부' 카보베르데가 뼈때렸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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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카보베르데 선수들. AP=연합뉴스
'축구 변방' 카보베르데가 '무적함대' 스페인의 발목을 잡는 이변이 발생했다. 이집트 역시 우승 후보국 중 하나인 벨기에와 무승부를 거두면서 조별리그를 혼란에 빠트렸다. 공교롭게도 상대 모두 유럽축구연맹(UEFA) 회원국으로, 최근 "전혀 흥미롭지 않은 경기가 나오게 됐다"며 월드컵 참가국 확대를 비판한 알렉산데르 체페린 UEFA 회장을 한방 먹인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카보베르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스페인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축구 변방' 카보베르데가 '무적함대' 스페인의 발목을 잡는 이변이 발생했다. 이집트 역시 우승 후보국 중 하나인 벨기에와 무승부를 거두면서 조별리그를 혼란에 빠트렸다. 공교롭게도 상대 모두 유럽축구연맹(UEFA) 회원국으로, 최근 "전혀 흥미롭지 않은 경기가 나오게 됐다"며 월드컵 참가국 확대를 비판한 알렉산데르 체페린 UEFA 회장을 한방 먹인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카보베르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스페인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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