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라소 월드컵 역사에서 위대한 도약이 된 '독일전 1골' (영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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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인구 15만 소국 퀴라소
E조 조별리그 독일전서 1-7 대패
월드컵 '첫 골' 넣으며 선전
| 퀴라소의 리바노 코메넨시아가 15일(한국시간) 독일과 2026 북중미 월드컵 E조 1차전에서 0-1로 끌려가던 전반 21분 동점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휴스턴=AP.뉴시스 |
[더팩트|이상빈 기자] 퀴라소. 이름도 생소한 이 나라. 사상 처음으로 출전한 월드컵 무대에서 작지만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퀴라소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7로 대패했다.
전반전 한정 퀴라소가 보여준 투혼은 놀라웠다. 0-1로 끌려가던 전반 21분 기적적인 동점골을 넣어 승부의 균형을 맞췄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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