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멀티골 폭발…노르웨이, 이라크 4-1 완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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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월드컵 데뷔전서 2골 맹활약…28년 만의 본선 복귀전 승리
이라크, 전반 동점 만들었지만 치명적 실수에 무릎
| 노르웨이(31위)의 엘링 홀란(9)이 1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57위)와 경기 전반 43분 멀티 골을 완성한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폭스보로=AP/뉴시스 |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노르웨이가 엘링 홀란의 멀티골을 앞세워 이라크를 꺾고 28년 만의 월드컵 본선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노르웨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이라크를 4-1로 제압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는 승점 3을 확보하며 조 선두로 올라섰다.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40년 만에 월드컵에 복귀한 이라크는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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