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혐의 숨긴 채 입국 시도→'전 아스널 맨' 월드컵 첫 경기 출전 불가…시작부터 우울한 가나 대표팀 > 스포츠뉴스

강간 혐의 숨긴 채 입국 시도→'전 아스널 맨' 월드컵 첫 경기 출전 불가…시작부터 우울한 가나 대표팀

스포츠뉴스 0 153
강간 혐의 숨긴 채 입국 시도→
토마스 파티.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가나 축구 대표팀 소속 토마스 파티가 월드컵에 첫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파티는 2020~2025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에서 뛰었던 미드필더다.

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각) '파티는 캐나다 당국에 자신이 체포되거나 범죄 혐의로 기소된 적이 없다고 답변하면서 가나의 월드컵 첫 경기인 파나마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파티는 영국에서 진행 중인 형사 절차와 관련해 문제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가나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했다. 가나 정부는 그가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잠시 캐나다에 입국할 수 있도록 허가해달라고 요청했지만, 항소는 오타와 연방법원에서 기각됐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54,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2,000P
  • 5 티모 16,000P
  • 6 대래래ㅐ래래랙 15,000P
  • 7 jclco 14,000P
  • 8 구토티비 12,000P
  • 9 버킹햄 11,000P
  • 10 Evos 10,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