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영입설' 중앙아시아 황금세대, 우즈베키스탄 월드컵 데뷔골 성공 [2026 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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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14:00
우즈베키스탄의 파이줄라예프가 우즈베키스탄의 월드컵 통산 첫 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우즈베키스탄의 파이줄라예프가 우즈베키스탄의 월드컵 통산 첫 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우즈베키스탄의 파이줄라예프가 우즈베키스탄의 월드컵 통산 첫 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버풀 이적설이 주목받은 우즈베키스탄의 파이줄라예프가 우즈베키스탄 역사상 첫 월드컵 골을 터뜨렸다.
우즈베키스탄은 18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에서 콜롬비아에 1-3 패배를 당했지만 우즈베키스탄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득점에 성공했다. 우즈베키스탄의 파이줄라예프는 후반 14분 팀이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점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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