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의 바람 "선수들 2002년 4강 뛰어 넘었으면"[여기는 과달라하라] > 스포츠뉴스

홍명보 감독의 바람 "선수들 2002년 4강 뛰어 넘었으면"[여기는 과달라하라]

스포츠뉴스 0 206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왼쪽)이 1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4강 신화를 썼던 2002년을 넘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밝히고 있다.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왼쪽)이 1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4강 신화를 썼던 2002년을 넘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밝히고 있다.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

“우리 선수들이 2002년의 4강을 넘기를 바랍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순항 여부가 걸린 멕시코전을 앞두고 자신만만한 출사표를 올렸다.

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와 만난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55,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2,000P
  • 5 대래래ㅐ래래랙 16,000P
  • 6 티모 16,000P
  • 7 jclco 15,000P
  • 8 구토티비 12,000P
  • 9 버킹햄 11,000P
  • 10 seanaasss 10,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