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행 티켓 미리 예약' 문어 이영표 냉철 분석 "멕시코전, 실점 한 장면 빼고는 경기 내용 매우 좋았다"…
스포츠뉴스
0
157
13시간전
|
KBS 축구해설위원인 이영표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사포판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마치고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일방적인 경기장 분위기에 상대는 개최국이라는 점을 봤을 때, 전체적으로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월드컵 2차전은 확실히 어려운 것 같지만, 그래도 경기 내용이 좋았다"라고 평했다.
그는 "전반전에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이후 경기(주도권)를 우리가 가져왔다"며 "후반전엔 정말 좋았다. 커뮤니케이션 미스로 실점을 한 것 빼놓고는 잘했다"라고 말했다. 주도권을 잡은 상황에서 슈팅으로 연결하지 못한 건 아쉬웠다고 지적했다. 한국은 후반 5분 수문장 김승규(FC도쿄)의 공중볼 처리 미스로 루이스 로모(과달라하라)에게 결승골을 내줬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