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그를 너무 못 썼다' 아쉬움 드러낸 매과이어 "결정력 좋은 맥토미니, 팀 떠나 나폴리 갈 때 성공 확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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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는 스콧 맥토미니의 잠재력을 이미 알고 있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2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월드컵 기간 해설자로 방송 활동 중인 매과이어는 게리 리네커와 함께 월드컵을 분석하며 선수들에 대한 의견을 내놓고 있는데 모로코와 스코틀랜드의 경기를 평가하던 중 맥토미니에 대해서 칭찬을 남겼다"라고 전했다.
맥토미니는 장차 맨유 중원을 책임질 것이라 평가받던 '성골 유스' 출신이다. 프로 데뷔 후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3선에서 뛰었는데 기동력과 피지컬이 뛰어났다. 그러나 빌드업과 수비 능력이 다소 부족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며 입지가 줄자, 나폴리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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