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코너킥 두 개' 야잔 풀타임 버틴 요르단, 알제리에 통한의 역전패 [WC현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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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4:00
북중미 월드컵 J조 예선에서 요르단이 아시아의 자존심을 지키지 못했다.
요르단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J조 예선 2차전 1-2로 졌다.
이 패배로 2패를 기록, 사실상 탈락이 확정됐다. 설령 아르헨티나를 잡고 1승 2패가 된다 하더라도 오스트리아, 알제리에게 승자승에서 밀리는 상황. 반면 알제리는 1승 1패 기록하며 오스트리아와 최종전에 희망을 걸어볼 수 있게 됐다.
요르단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J조 예선 2차전 1-2로 졌다.
이 패배로 2패를 기록, 사실상 탈락이 확정됐다. 설령 아르헨티나를 잡고 1승 2패가 된다 하더라도 오스트리아, 알제리에게 승자승에서 밀리는 상황. 반면 알제리는 1승 1패 기록하며 오스트리아와 최종전에 희망을 걸어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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