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제발 한국 살려줘' 우루과이 승점 확보하는 순간 32강 경우의 수 사실상 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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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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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이 27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이라크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I조 최종전에서 가공할 득점력을 앞세워 5대0 대승을 거뒀다. 조별리그에서 2패 후 1승을 거둔 세네갈(8득점 6실점)은 승점 3점, 골득실차 +2을 기록했다.
세네갈은 이번 대승으로 조 3위 랭킹에서 한국을 넘어섰다. 현재 조 3위 랭킹에서 한국은 7위까지 떨어졌다. 3차전이 남은 조는 5개, 즉 한국의 32강행을 이뤄줄 수 있는 조건도 5개가 남았다는 뜻이다. 이 5개의 조건 중에서 2개라도 깨지는 순간 귀국 비행기 티켓을 발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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